- '김재롱' 김재욱, 전방십자인대 수술 "다행히 '트로트의 민족' 결승전까지 버텨" [셀럽샷]
- 입력 2021. 01.12. 17:46:1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개그맨 김재롱(김재욱)이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받았다.
김재롱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전방십자인대가 '트로트의 민족' 준결승 때 다쳐서 아파했는데 다행히 결승전까지 버텨줘서 무사히 마치고 전방십자인대 재건 수술을 받았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복을 입고 있는 김재롱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김재롱은 "김재롱으로 이름을 알렸더니 병원에서 대우가 다르다.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 버금가는 리클라이닝 침대. 180도 누워진다. 전자동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 상태는 김메롱인데, 얼른 나아서 김재롱으로 활기차게 인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김재롱은 최근 종영한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재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