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김희정, “자백하자”는 이시강에 “죽는 게 낫다” 대로 무단횡단→기절
- 입력 2021. 01.12. 20:05: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김희정이 무단횡단을 하다 기절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차서준(이시강)은 주화연(김희정)에게 갈 데가 있다고 불러 차에 태운 뒤 경찰서에 도착했다.
주화연은 “아직은 안 된다”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차서준은 그를 설득했다. 하지만 주화연은 “절대 안 간다. 못 간다”고 고집을 부렸고 차서준은 “공소시효 지나서 큰 처벌 못 받는다. 가서 자백하자”고 부탁했다.
그럼에도 주화연은 “너네 아빠 알게 할 수 없다”며 “네 아빠가 알게 되느니 엄마는 그냥 여기서 죽는 게 낫다. 너 엄마가 죽는 거 보고 싶냐. 네가 원하는 거냐”고 물었다.
차서준이 잡고 있던 주화연의 손을 놓아주자 주화연은 대로를 그냥 걸어가기 시작했고, 차에 치일 뻔한 위험으로 기절했다.
차서준은 주화연을 데리고 집으로 옮겼고 안정을 취하게 조치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