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캠핑카 갑부 원규호, 사업 7년 만에 13억 자산가 “연 매출 10억”
입력 2021. 01.12. 20:45: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캠핑카 개조로 대박을 터트린 원규호 씨의 자산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차박 캠핑 리모델링로 억대 부자가 된 갑부를 소개했다.

원규호 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차박을 즐기는 캠핑러 덕택에 월평균 차박용 대략 10대, 캠핑카는 월 4대를 계약하고 있다. 약 연 매출 10억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현재 캠핑카 사업에 뛰어 든지 7년 만에 드림 하우스를 장만했다. 부산의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숨은 명소에서 살고 있는 원규호 씨는 “원래 빌라 20평대에서 살았다. 큰 평수의 집으로 오니까 생활하는 게 더 편하다”고 말했다.

원규호 씨는 작은 공장을 매입했을 당시에는 4억 4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시세가 올라 5억가량 되며 살고 있는 아파트의 시세도 8억으로 자산 13억을 가지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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