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행어사’ 김명수, 뱀 피하려다 권나라와 몸 밀착 ‘당황’
- 입력 2021. 01.12. 22:04:5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암행어사’에서 김명수가 권나라와 밀접 스킨십을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이하 ‘암행어사’)에서 성이겸(김명수)은 홍다인(권나라)와 함께 계곡에 있었다.
홍다인은 잠시 주춤거리며 성이겸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일렀고, 성이겸은 당황하며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홍다인은 성이겸에게 뱀이 옆에 있다고 말했고, 성이겸은 놀라 홍다인을 붙잡고 중심을 잃었다.
이로 인해 홍다인은 성이겸을 깔고 눕게 됐고 당황한 성이겸은 홍다인의 눈을 피했다. 홍다인은 웃으며 “뱀이 그렇게나 무섭냐”고 물었고 성이겸은 “내가 언제 무섭다고 했냐”고 버럭 화를 낸 뒤 “갔냐”고 물었다.
홍다인은 그를 놀리기 위해 “아직있다. 뱀 엄청 크다. 나리 다리에 있다”고 말하며 겁을 줬지만 이내 “농이다”고 밝혔다.
성이겸은 홍다인에게 짜증을 내며 “지금 한가롭게 농이나 주고받을 때냐”고 다그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암행어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