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스페셜’ 유진 “내가 범인인 줄 몰라…아니라고 주장하기도”
- 입력 2021. 01.12. 22:31: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펜트하우스 히든룸’에서 유진이 대본을 받기 전까지 자신이 범인인줄 몰랐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스페셜 방송 ‘펜트하우스 히든룸: 숨겨진 이야기’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역들이 출연해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소연은 “저희끼리도 범인을 궁금해하고 범인을 추리했다”며 유진은 “저희도 엄청 추측했다. 저도 몰랐다. 제가 범인인줄”이라고 말했다.
유진은 “오윤희가 범인 같다고 하기에 나 아니라고 그랬었다. 대본이 안 나오고 억울한 마음으로 아니라고 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윤종훈은 “저는 알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신을 찍고 나서 다른 추가 신을 촬영했었다. 그래서 오윤희라고 알아차렸다”고 말했고 봉태규는 “대본이 나오면 어떤 신을 찍는지 스케줄을 공유하는데 여기는 비밀리에 찍고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진은 “쪽대본을 주신다. 발설을 못하게. 철저하게 하신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 히든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