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스페셜’ 김소연, 엄기준과 키스신多 “시부모님께 보지 말라고 하려 했지만” [방송 SCENE]
- 입력 2021. 01.12. 22:36: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펜트하우스 히든룸’에서 김소연이 시부모님의 반응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스페셜 방송 ‘펜트하우스 히든룸: 숨겨진 이야기’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역들이 출연해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소연은 엄기준과 많은 키스신을 찍은 것에 “남편 이상우 씨도 이상우 씬데 시부모님께 키스 장면이 나올 때는 회차를 미려 알려드리고 안 보시는 방향으로 해야겠다 싶었다”며 “그런데 매회 키스 장면이 나오더라. 죄송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부모님께서 멋지다고 이해를 해주시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진은 남편 기태영에 대해 “저랑 같이 본 적은 없다. 나중에 혼자서 본 것 같다. 같은 배우니까 이해를 하는데 기사가 난 것 같더라”며 “‘오윤희의 나쁜 손’이라고 하면서 키스를 하면서 엄기준 씨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하더라. 기사를 난 걸 보고 남편이 저에게 ‘나쁜 손 뭐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 히든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