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유진, 김소연+엄기준 복수 시작하나…검은 모자 쓰고 등장 (펜트하우스 스페셜)
입력 2021. 01.12. 23:54: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펜트하우스 스페셜’에서 ‘펜트하우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스페셜 방송 ‘펜트하우스 히든룸: 숨겨진 이야기’(이하 ‘펜트하우스 스페셜’)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역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펜트하우스2’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검은 모자를 쓰고 다시 나타난 오윤희(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서진(김소연)은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에게 뒤를 밟히고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사진이 모조리 훼손된 채 영정 사진으로 되어 있는 박스를 선물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하윤철(윤종훈)은 거액의 돈을 가방에 가져와 주단태(엄기준)에게 당당하게 내보이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배로나(김현수)는 여전히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으며, 주석훈(김영대)와 발전된 러브라인을 예상케 했다.

유진은 “무슨 장면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으며 봉태규는 “대본에 봤던 거랑 막상 보면 다르니까. 전혀 짐작이 안 된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 스페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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