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마라 SCENE] '불새2020' 홍수아 "서하준 사랑하지만 내 욕심으로 최악 선택"
입력 2021. 01.13. 08:56:2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하준이 김종석에 배신감을 느꼈다.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는 서문수(김종석) 계획에 배신감을 토로하는 서정민(서하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민(서하준)은 서문수(김종석)이 최명하(성현아)를 내쫓기 위해 이지은(홍수아)를 이용한 사실을 알았다.

서정민은 '최관장님 내치려는 추잡한 계획에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까지 이용한 우리 아버지 대단하시네'라며 분노했다.

한편 서문수와 손잡은 이지은은 강사장(강성진)을 찾아가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하지만 제 욕심이 더 커서 최악의 선택을 했다"고 자책했다.

그러면서 "내 욕심이 우리 사랑을 더 엉망으로 만들거다. 욕심많고 이기적인 내가 정민 씨를 더 아프게 할 거다"며 "내 욕심이 자초한 일이니까 평생 후회하면서 살 거다"라고 씁쓸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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