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유모차 CCTV 공개…누리꾼 격분 ‘정인아 지켜줄게’ 실검 챌린지
입력 2021. 01.13. 10:13: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양모가 유모차에 탄 정인이를 폭력적으로 대하는 CCTV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12일 TV CHOSUN은 지난해 8월 양모가 유모차에 탄 정인이를 거칠게 다루는 모습이 담긴 CCTV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양모는 유모차를 끌면서 엘리베이터 문턱을 지나기 위해 거칠게 움직였고, 유모차를 타고 있던 정인이는 놀라 손잡이를 세게 움켜쥐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유모차를 엘리베이터로 이동시켰을 때도 거칠게 이끌어 유모차가 그대로 벽에 부딪혔고, 안에 타고 있던 정인이는 목이 뒤로 꺾였다.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확산시기인 상태였지만 양모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정인이는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 영상은 직원의 제보로 인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양모의 끝없는 악행에 분노를 표하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에는 ‘정인아 지켜줄게’라는 키워드가 올라와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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