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근 측 “‘원 더 우먼’, 긍정적으로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1.13. 16:47: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원근이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할까.

13일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더셀럽에 “이원근이 ‘원 더 우먼’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따뜻한 말 한 마디’ ‘상류사회’ ‘굿 캐스팅’ 등을 연출한 최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윤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는 '원 더 우먼(One the woman)‘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조신한 재벌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꿔치기된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의 위험천만 좌충우돌 기억 찾기를 그린다.

앞서 김아중, 이상윤 등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원근은 극에서 김아중(조연주)과 사법연수원 동기 안유준을 연기한다. 연수원 교수들 사이에서 사윗감 후보 1위로 뽑힐 만큼 수려한 외모와 탁월한 두뇌, 겸손한 심성을 두루 갖췄다.

한편 이원근은 지난 7일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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