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이어 이엘리야 '날아라 개천용' 특별 출연 '보좌관' 의리 [공식]
입력 2021. 01.13. 16:50: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날아라 개천용'에 특별출연한다.

13일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측은 더셀럽에 "이엘리야가 '날아라 개천용'애 특별출연한다"며 "자세한 내용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JTBC '보좌관' 곽정환 감독과의 인연으로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하는 이엘리야는 극 중 윤혜원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날아라 개천용' 주연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켜 지난달 경찰에 입건됐다. 논의 끝에 배성우는 작품에서 하차, 정우성이 박삼수 역으로 대체 투입됐다. 정우성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17회부터 등장할 예정인 가운데 이정재에 이어 이엘리야까지 특별출연 소식을 전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날아라 개천용'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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