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구하라, SNS 또 해킹 피해…누리꾼들 분노
- 입력 2021. 01.13. 18:05: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의 SNS 계정이 또 다시 해킹 피해를 입었다.
13일 고 구하라의 트위터 계정에는 "언니들한테 남친 소개해주려고 솔로이고 착한 오빠들 추가해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킹 피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14일에도 "123 9ld9c"라는 글이 트위터 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작성된 바 있다.
약 한달만에 다시 해킹으로 의심되는 글이 게재 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제발 그만해라",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냐", "진짜 하면 안되는 짓", "이런 짓 하지마라"라며 분노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향년 2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하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