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인영, 전 남편 전승빈 폭로 계속 “내가 살던 집서 3개월 만에 살림 차려”
- 입력 2021. 01.14. 08:36: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홍인영이 전 남편 전승빈을 향한 폭로를 이어갔다.
홍인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이 “이혼하고 만나야 되는 것 아니냐”는 댓글을 달자 대댓글로 “결혼은 8개월 만에 마음을 먹었지만 살림은 3개월 만에 차렸다. 그것도 내가 살던 집에서”라고 폭로했다.
이어 “4월 달 이혼하자마자 바로 연애를 한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그것도 어이가 없다”며 “8개월이라는 연애 기간이 이혼 한 달인 4월과 맞아 떨어진다는 건 억지로 끼워맞춘 듯한 느낌이 든다”고 주장했다.
앞서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과 배우 전승빈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나쁜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12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승빈의 이혼과 재혼 시기가 도마 위에 올랐고 결국 전승빈의 소속사 측은 “전 아내와 지난해 4월 이혼했다”며 이전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홍인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