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 2020' 이재우, 성현아와 서하준 구속 계획 "돈으로 안 되는 일 있냐"
입력 2021. 01.14. 09:00:2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우가 서하준을 구속 시킬 계획을 세웠다.

14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장세훈(이재우)가 최명화(성현아)와 서정민(서하준)을 구속시키기 위한 계략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 장세훈은 최명화에게 전화를 걸어 "최관장님이 해주실 일이 생겼다. 돈으로 안 되는 일이 있겠냐. 서정민 구속 하루라도 빨리 시키셔야죠"라고 부탁했다.

이후 최명화를 찾아간 장세훈은 "우리 예상이 틀렸다. 이지은(홍수아)이 제보했다는 걸 (서정민이) 알게 되면 의심 들어 경계하거나 마음이 주춤할 줄 알았는데 이지은에 대한 서정민 마음을 과소평가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명화가 "정민이가 이지은한테 맹목적인 이유 결핍에서 오는 거 같다"고 말하자 장세훈은 "그래도 서정민이 이지은한테 빠져있는 덕분에 우리가 움직이기 수월했다. 두 사람 함께 있을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 서정민 검찰구속되면 2, 3년뒤에나 나올 수 있을 테니"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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