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빈♥' 심은진, 결혼·이혼 시점 논란에 "그런 내막 존재하지 않아"
입력 2021. 01.14. 09:52:0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전승빈과의 교제 시점에 대한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답했다.

심은진은 12일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전승빈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이후 전승빈 전 아내 홍인영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전승빈 이혼시점, 심은진과의 교제 시점에 대한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한 네티즌이 심은진 SNS 게시글에 "논란에 대한 해명이 필요해보인다"고 하자 심은진은 "논란 자체가 겹치는 시기나 그런 것들이 아니어서 해명할 게 없다"고 답했다.

또 "내막을 알고 나니 씁쓸하다" "유부남과 연애한 것이냐" 등에 대한 내용에 "생각하시는 그런 내막이 존재하지 않는다, 걱정 감사하다"라면서도 "확실하지 않은 비방 댓글은 법적조치를 받을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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