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524명…수도권 317명↑
- 입력 2021. 01.14. 10:02: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52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24명 늘어 누적 7만72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96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을 보면 서울 131명, 경기 162명, 인천 24명 등 수도권이 317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40명, 광주 30명, 충북 18명, 경북·경남 각 16명, 충남 12명, 대구·강원 각 11명, 울산 9명, 전남 6명, 대전·전북 각 3명, 세종·제주 각 2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17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 총 38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누적 1195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