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서영춘 아들 서동균, 5월 결혼…예비신부는 10살 연하 비연예인
- 입력 2021. 01.14. 13:44: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미디계의 대부 고(故) 서영춘의 아들인 개그맨 출신 배우 서동균이 결혼한다.
서동균은 13일 한 매체를 통해 오는 5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서동균의 예비 신부는 개인사업 중인 10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2년 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서동균은 199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SBS '한밤의 TV연예'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큐지컬과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동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