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종승 “가정·가족 모르고 살다 결혼 후 많이 배워”
입력 2021. 01.15. 08:10: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이종승 씨가 가족의 소중함을 전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빠, 그 이름만으로도’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처가에 방문한 이종승 씨는 “가정과 가족을 모르고 살다가 결혼하고 나서 아버님, 어머님과 일반적인 가정의 느낌을 받으니까 보면서 많이 배우는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손승희 씨의 아버지는 “다른 사람들한테는 코로나19가 상당히 안 좋은 건데”라며 “누구에게나 안 좋은 거지만 다온이나 큰딸한테는 다시없는 기회다”라고 했다.

이어 “엄마, 아빠가 어디 다녀야하는데 어쩔 수 없이 못가니까 다온이랑 살아야한다. 어디 간다는 소리도 못한다”라고 덧붙이며 웃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