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종승 “아이들 커서 보면 ‘아빠 열심히 살았구나’ 할 것”
입력 2021. 01.15. 08:26: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이종승 씨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빠, 그 이름만으로도’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종승 씨는 새벽부터 건설 노동현장으로 나섰다. 그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잘 쪼개서 기억할 게 많고, 할 게 많은 시간으로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들이 커서 보면 ‘우리 아빠 열심히 살았구나, 날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허투루 시간을 보내지 않았구나’ 하면서 아이들도 부지런히 살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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