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서하준 “비겁한 홍수아, 이제 나도 너 버려”
- 입력 2021. 01.15. 08:44: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홍수아에게 이별을 고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이지은(홍수아)을 떠나는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함께 요리를 하던 중 서정민은 “더 이상은 도저히 못해먹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은 너 솔직히 말해라. 우리 헤어지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이지은은 “그럴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서정민은 “그러면 반드시 기억해라. 우리 사랑 버린 거, 이지은 너라는 것”이라며 “비겁한 이지은. 이제 나도 너 버린다”라고 말하며 떠났다.
서정민을 바라보며 이지은은 “울 자격도 없는 게 왜 우냐. 가증스럽다 이지은 너”라고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