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한숙희 "남편 이만기, 혼자 시간 보내…취미 생활 같이하고파"
입력 2021. 01.15. 09:01: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한숙희가 남편 이만기에게 바라는 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새로운 도학 2021, 사랑의 나의 것'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숙희는 "쉬는 날에 운동을 한다던가 밥이라도 먹고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남편은 혼자 시간을 보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국말도 혼자 잊어버릴 정도로 혼자 있었다. 같이 하는 스포츠 댄스배우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남편 이만기는 "나이가 드니까 같이 노는거보다 혼자 노는 게 훨씬 재밌다"며 "자유고 평등이다. 같이 가면 잔소리를 한다. 취미생활은 각자 하고 싶은걸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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