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 2020’ 김종석, 서문그룹 회장 복귀→성현아 당황
입력 2021. 01.15. 09:12: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종석이 복귀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서문그룹 회장직에 복귀한 서문수(김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명화(성현아)는 조작된 유서를 바탕으로 이사회를 열었다. 최명화 관장을 회장으로 선임하는 투표가 진행됐고 찬성과 반대가 갈렸다.

때마침 병상에서 일어난 서문수는 회사로 복귀했다. 그는 이지은(홍수아)에게 “결심한 마음 흔들리지마라”라고 말했다. 이지은 역시 “흔들린 적 없다”라고 답했다.

이사회장에 들어선 서문수는 최명화를 향해 “여긴 네 따위가 있을 자리가 아니다”면서 “저 요물부터 치워라”라고 전했다.

당황한 최명화는 서문수를 노려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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