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서하준, 칼 빼들었다 “서문그룹 내 적폐 쓸어낼 것”
- 입력 2021. 01.15. 09: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김종석을 향해 반격을 예고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적폐세력을 끌어내려는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지은(홍수아)과 손잡은 서문수(김종석)는 회장직에 다시 복귀한다. 이 사실을 몰랐던 최명화(성현아)는 이지은을 향해 “내 뒤통수 친 너, 반드시 기억한다”라고 분노한다.
이지은은 “감당해야할 몫은 스스로 견뎌 내야한다”라고 반격한다.
한편 형 서정인(서하준)의 죽음 배후엔 서문수가 있단 사실을 알게 된 서정민은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과 탈법으로 얼룩진 우리나라 재벌 역사에 새로운 장을 써보려 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서문그룹 내 적폐를 쓸어내겠다”라고 예고,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