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513명…수도권만 325명↑
입력 2021. 01.15. 09:42:0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51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 늘어 누적 7만 124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84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22명, 경기 180명, 인천 23명으로 수도권이 325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45명, 대구 10명, 광주 5명, 대전 3명, 울산 6명, 세종 4명, 강원 13명, 충북 7명, 충남 3명, 전북 6명, 전남 14명, 경북 21명, 경남 21명, 제주 1명씩 추가 확진됐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24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22명, 외국인 7명이다.

유입 국가는 미국 16명, 코트디부아르 4명, 러시아 2명, 인도네시아 2명, 아랍에미리트 2명, 필리핀 1명, 남아프리카공화국 1명, 나이지리아 1명 등이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5만6536명으로 전날보다 764명 늘었다. 현재 1만348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4명이다.

사망자는 22명 늘어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217명(치명률 1.71%)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