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내' 문정원, 이번엔 장난감 '먹튀' 논란…누리꾼들 해명 요구
입력 2021. 01.15. 10:40:5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층간소음 문제에 이어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엔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15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휘재 아내 문정원 에버랜드 장난감 논란'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한 누리꾼이 남긴 댓글 캡처 화면이 담겨있다. 그는 "나는 2017년도 에버랜드에서 문정원에게 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에게 장난감을 두 개 판매했고 3만 2000원 나왔다. 근데 지금 지갑이 없다고 조금 있다 온다더니 밤까지 계속 기다려도 안 와서 내가 채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얼굴 알려진 분이라 믿었고, 놀이공원 마감 시간까지 계속 기다리기만 했다. 근데 어려서 순진하게 믿은 내가 잘못이다. 당시 문정원이 아들과 직접 찍어준 사진 있는데 그게 유료였나보다"고 덧붙였다.

또 "매장에서 함께 기다린 다른 직원들도 5명 정도 된다. 범죄인 건 명확하지만 소비할 에너지가 없어서 내가 메꾸고 넘겼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내용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문정원의 SNS를 찾아가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 문정원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문정원은 최근 이웃 주민이 남긴 층간소음 항의 댓글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층간소음 문제에 대해 문정원은 "같은 문제로 불편 끼치지 않도록 더욱 더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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