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윤태화 "악플 속상, 인성 그렇게 나쁘지 않아"
입력 2021. 01.15. 13:52: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윤태화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15일 윤태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로 내 인성을 만들어주는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속상하긴 한데...솔직히 내 인성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잠깐 보이는 걸로 판단하고 만들어지는 게 인성이라면 너무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 몰라. 마이웨이. 그리고 내 인스타 와서 욕하는 사람들은 나 인성 안 좋은 것 알죠!? 차단 꾸욱"이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윤태화는 TV조선 '미스트롯2' 현역부 B조로 출전, 마스터 오디션에서 진을 차지했다. 이후 14일 방송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는 홍지윤을 10대 1로 이겼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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