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앙버터 인절미떡·설기 샌드위치·우삼겹해물짬뽕·돌판짜장
- 입력 2021. 01.15. 18:1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이 일상 꿀팁과 맛집 레시피를 전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은 '福떡빵' '대박의 탄생' 등 다양한 코너로 꾸려진다.
'福떡빵'에서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젊은이들까지 시장으로 불러내는 화제의 떡집(몰랑이수/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29길 24)을 소개한다. 30년 경력의 주인장 부부의 노하우와 아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만든 특별한 40여 가지의 떡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앙버터 인절미가 주인공이다.
앙버터 빵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떡이라고. 각각 쑥, 단호박, 자색고구마, 딸기를 통으로 넣어 자연 그대로의 진한 빛깔을 내는 말랑말랑한 4색 찹쌀떡. 거기에 달콤한 팥앙금과 부드러운 버터까지 넣어주면, 한 번 맛본 사람은 꼭 다시 찾게 된다는 쫄깃쫄깃 담백한 떡 버전의 앙버터가 완성된다. 또한 서양식 샌드위치를 닮은 설기 샌드위치도 인기다. 특히 촉촉한 설기 사이에 담백한 햄과 짭짤한 치즈를 넣은 햄 치즈 설기와, 딸기를 통으로 갈아 넣은 분홍빛 설기에 딸기잼이 듬뿍 들어간 딸기 설기를 찾는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대박의 탄생'에서는 맛은 물론, 푸짐한 양으로 식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중식당(둔산항아리돌짜장/대전 서구 둔산남로105번길 19)을 찾는다. 커다란 오징어가 통째로 한 마리 올라간 데다 불맛 입은 우삼겹까지 올려진 우삼겹해물짬뽕부터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 맛에 푸짐한 해산물과 연탄불 맛을 입힌 우삼겹까지 올라가 해물 선호파와 육식 선호파 모두를 만족시키는 음식이다.
또 하나의 추천 메뉴는 바로 돌판 짜장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짜장 소스에 고기 대신 두부를 으깨어 튀겨낸 후, 고기를 대신해 넣는 두부는 고소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맛있게 볶아낸 짜장 소스 위에 역시 오징어와 우삼겹을 올려 내면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특별한 맛을 볼 수 있다.
'생방송 오늘 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