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정헌 “정민아와 결혼 허락해 달라”
입력 2021. 01.15. 21:09: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헌이 정민아와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부모님에게 신아리(정민아)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말하는 나준수(정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금숙(문희경)은 “지금이라도 엄 PD(이슬아) 찾아가서 무릎 꿇고 빌어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나승진(김승욱) 역시 “아직 늦지 않았다”라며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나준수는 “저 쉽게 안 망한다고 했지 않나. 새로운 투자처 찾았다”라고 전했다. 노금숙이 기뻐하자 나준수는 “안정되면 개인적으로 아버지 회사 지원하겠다”면서 “대신 조건이 있다. 신작가와 저 결혼 허락해 달라”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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