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정우성 첫 등장 “예전의 내가 아냐” 너스레
입력 2021. 01.15. 23:06:0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우성이 첫 등장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 연출 곽정환)에서는 박삼수(정우성)가 새롭게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유경(김주현)은 박삼수에게 “선배, 뭔가 달라진 거 같은데. 뭔가 어색해졌는데 그게 뭐지”라고 물었다. 박삼수는 “나도 요즘 내가 어색하다. 내가 예전의 내가 아니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박태용(권상우)이 등장, “요즘 일이 잘 풀려서 그런가. 박기자님 얼굴이 상당히 좋아 보이신다. 키높이 신었나”라고 했다. 이에 박삼수는 “변호사님까지 왜 그러시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날아라 개천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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