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장승포 삼선짬뽕 맛집, 싱싱한 해물 듬뿍+쫄깃한 면발
입력 2021. 01.16. 19:46:3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장승포 삼선짬뽕 맛집을 소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경남 거제 편으로 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장승포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다가 ‘1951년 10월 개업’이라고 적힌 중국집을 방문했다.

이 곳은 1951년에 개업, 3대가 이어온 70년 전통 중국집이다.

거제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해물을 듬뿍 얹은 하얀 국물에, 얇고 쫄깃한 쫄면 같은 면발의 삼선짬뽕이 이곳의 대표 메뉴다.

삼선짬뽕을 맛 본 김영철은 "면이 다른 가게보다 가는 것 같다. 면이 가늘면서 쫄깃하니까 목 넘김이 좋다. 국물이 시원하다. 해물에 둘러싸인 향과 푸짐한 채소가 정말 좋다"라고 평했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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