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X최민식 '천문', 오늘(17일) MBC 특선 영화 편성
입력 2021. 01.17. 21:1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7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10분부터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가 3부에 걸쳐 방영된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9년 12월 26일 개봉됐으면 네이버 평점 8.8 기록,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동원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인 최민식, 한석규과 섬세한 감정 묘사의 대가 허진호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 동안 깊이 있게 다뤄진 적 없었던 조선의 두 천재, 세종과 장영실 사이의 관계를 심도 있게 그려내었다. 또한 역사에 수많은 업적을 남긴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이 세종24년에 일어난 안여 사건(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가 부서지는 사건) 이후 역사에서 사라진 이유에 대해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결합해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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