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댄스 신동 조우준 “정동원처럼, 싸이 같은 가수 되고파”
- 입력 2021. 01.18. 09:05: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댄스 신동 조우준이 롤모델을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수현, 김가란, 김민조, 박고은, 남상일, 윤이섭, 곽다경, 조우준 등이 출연했다.
댄스 신동인 조우준은 “엄마가 댄스 신동이 아니라 제가 열심히하는 애라고 한다. 그런데 괜찮다. 열심히 하면 된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조우준의 모친은 “애가 활발해서 에너지를 분출시키고자 댄스 학원에 보냈다. 댄스학원 4개월 만에 방송에 출연하고 댄스 신동 이야기를 듣게 됐다”며 “그런데 얼마 전 오디션에서 떨어져 애가 크게 상심을 했다. 그래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조우준은 앞으로의 꿈에 “댄스가수가 꿈”이라고 했으며 롤모델에 대해선 “정동원 형처럼 싸이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