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도 논란’ 비와이, 변호사와 전화 통화 “악플러 선처 없이 조치” [전문]
- 입력 2021. 01.18. 09:22: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여 공식 사과한 래퍼 비와이가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비와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로 인해 불쾌하셨을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라고 시작한 글과 함께 법률대리인과 전화 통화를 나눈 사진을 캡쳐해 게재했다.
앞서 비와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 쿨FM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에 쿤디판다와 출연해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인 바.
공식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 계속된 비난에 비와이는 “실제 상황과는 다른 내용의 악의적 편집과 날조만을 보고 작성된 선 넘은 악성 댓글들은 절대 지나치지 않겠다. 이에 대한 처벌을 위해 상당 부분 자료 취합을 완료했으며 악성 루머 생산 혹은 악의적인 댓글과 메시지들은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앞으로도 저를 포함해서 데자부 그룹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댓글 및 게시글에 대한 수집과 법적 대응은 지속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하 비와이 글 전문.
저희로 인해 불쾌하셨을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실제 상황과는 다른 내용의 악의적 편집과 날조만을 보고 작성된 선 넘은 악성 댓글들은 절대 지나치지 않겠습니다.
이에 대한 처벌을 위해 상당 부분 자료취합을 완료하였으며, 악성 루머 생산 혹은 악의적인 댓글과 메세지들은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저를 포함해서 데자부그룹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댓글 및 게시글에 대한 수집과 법적 대응은 지속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전에 게시했던 사과문은 후속조치와 댓글 삭제를 방지하기 위해 잠시 보관해두었습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비와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