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경이로운 소문' 돌연 작가 교체→시청률 주춤
입력 2021. 01.18. 09:59:3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이로운 소문' 시청률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OCN '경이로운 소문' 14회는 전국 기준 평균 9.9% 최고 1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회가 기록한 9.3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지만 지난 12회가 기록한 10.6%보다 하락한 기록이다.

OCN 개국이래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 고공 행진 중이던 '경이로운 소문'은 지난 17일 ' 여지나 작가가 돌연 하차 소식을 전했다.

여지나 작가는 12회까지 참여했으며 13회는 유선동 PD가 직접 집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이로운 소문' 측은 "후반 회차에 대한 의견이 달라 상호 합의 하에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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