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 네 번째 저격글 “싫어할 사람은 끝까지 나 싫어할 것”
- 입력 2021. 01.18. 10:01:5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지우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김지우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이러나 저러나. 욕할 사람은 끝까지 욕할 것이고 싫어할 사람은 끝까지 나를 싫어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해시키려고 설득하려고도 하지 말고”라며 “나를 걱정해주고,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들만 생각하며 다잡아봐야지”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지우는 “한 마디를 해도 왜곡되어 전해져버리니 속상하다 정말”이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지우는 지난해 11월에도 SNS에 ”눈에 훤히 보이는 여우짓 하는 사람들. 극혐이다“고 했으며 이후 12월에는 ”사람이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면 꼭 만만하게 보더라. 바보라서 참는 거 아니니까 좋게좋게 할 때 조심조심 행동해라“며 글을 남겼다.
지난 6일에는 ”그들(He) 눈에는 보이지만 그녀들은(She) 보지 못하거나 아예 모르지만.. 그녀들의(She) 눈에 보이는 걸 그들은(He) 보지 못하거나 아예 한 술 더 떠서 모른 척을 한다 (AKA. 여우짓-그나마 똑똑한 사람이 해야 '여우짓')"이라고 게재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지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