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가영 측 "'링크'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
- 입력 2021. 01.18. 10:43: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문가영이 차기작을 놓고 고심 중이다.
18일 문가영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더셀럽에 "문가영이 새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링크'는 어느 날 갑자기 한 여자의 감정을 공유하게 된 남자가 그녀의 온갖 기쁨과 슬픔, 아픔을 함께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 공유 판타지 멜로이자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다.
문가영은 극 중 이 복도 저 복도 다 없는 와중에 남자 복이 제일 없는 여자 노다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가영은 현재 tvN '여신강림'에서 활약 중이다. 차기작으로 '링크'를 선택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링크'는 tvN 편성을 논의 중인 작품이다. 앞서 배우 김선호가 남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고 검토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