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나영, 오늘(18일) ‘이만 헤어지는게 맞는 것 같아’ 공개…발라드 컴백
- 입력 2021. 01.18. 10:57:0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고나영이 2021년 새해에 발라드로 돌아왔다.
고나영은 1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만 헤어지는게 맞는 것 같아’를 발표한다.
섬세한 감정표현과 애절한 목소리로 슬픈 감정을 표현하며 지금껏 없었던 고나영의 발라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작곡가 미호가 작사, 작곡을 맡고 고나영이 작사에 공동으로 참여해 완성했다.
이별한 사람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애잔하게 표현한 곡으로 서로가 쉽게 놓지 못하는 사랑의 그리운 마음을 담았다.
롱테이크 방식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애잔하게 전해오는 고나영의 감정선을 끊어지지 않게 보여주고 있어 이별의 슬픔을 더욱 더 이미지화 했다.
2014년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이후 2016년 싱글 ‘a:rke’를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한 고나영은 연기자 겸업을 선언한 후 2020년에는 TV조선 시트콤 ‘어쩌다 가족’과 영화 ‘청산, 유수’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