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NOIR', 18살 데뷔해 18시·18일 공개…운명 같아"
- 입력 2021. 01.18. 11:08:0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전 유노윤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누아르)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유노윤호는 새 앨범을 발매한 소감에 “오래 준비한 만큼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오늘 공개된다니까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된다”라며 “첫 미니앨범 발매할 때도 많은 분들이 잘 봐주셨는데 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저희가 18살 데뷔해서 18일 오늘 18시 공개가 되는데 운명 같다”라고 전했다.
최강창민은 “옆에서 앨범 준비하는 유노윤호 형을 보면서 정말 공을 많이 들었다는 생각했다. 영혼까지 끌어서 많은 것을 했다고 해서 유노윤호의 DNA로 꽉 채운 것 같다”라고 맞장구쳤다.
한편 유노윤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는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