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태 아내, 층간소음 피해 아랫집과 논란 ing? "불쌍한 키보드 워리어“
- 입력 2021. 01.18. 13:32: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안상태 부부가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내 조인빈 씨가 이웃을 저격한 글을 게시했다.
18일 일러스트레이터 조인빈 씨는 자신의 SNS에 “위에 사는 불쌍한 셀러브리티. 아래 사는 불쌍한 키보드 워리어”라는 글과 함께 그림을 올렸다.
그림에는 2층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공룡의 모습이 담겼다. 안상태는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앞서 안상태, 조인빈 부부는 층간소음 논란으로 한 차례 소동을 일으켰다. 당시 안상태와 조인빈은 층간소음 논란에 인정을 하면서도 억울함을 드러냈고 이들의 아랫집 주민은 “고소한다고 했는데 더 이상 어떻게 찾아 가냐. 오히려 피해자인 저희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간다. 사과고 뭐고 그냥 뛰지나 말았으면 싶다”고 호소했다.
이후 조인빈 씨가 해당 게시글을 올린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자 아랫집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조인빈 씨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조인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