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로운 “‘어하루’보다 발음·발성 신경 많이 써”
입력 2021. 01.18. 14:37: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로운이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중점을 둔 부분을 밝혔다.

18일 오후 JTBC 새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마요’는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윤 감독, 원진아, 로운, 이현욱, 이주빈 등이 참석했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를 다룬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고등학생 로맨스를 보였던 로운은 고등학생과 직장인의 로맨스에 “사랑의 본질적인 차이는 없다. 현실적인 배경은 차이가 있겠지만 이런 것들을 초월하는 게 현승이가 가진 판타지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발성이랑 발음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썼다”며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모호한 캐릭터여서 신경을 덜 썼다면 회사 내에서 일도 잘하고 여러 가지 모습이 있어서 전달하는 부분이 많아 신경을 더 썼다”고 설명했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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