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로운 “실제 야외서 포스터 촬영…섹시한 제목과 어울려”
입력 2021. 01.18. 14:42: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로운이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의 포스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JTBC 새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마요’는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윤 감독, 원진아, 로운, 이현욱, 이주빈 등이 참석했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를 다룬다.

로운은 드라마 포스터 장면에 “실제 야외에서 촬영했다. 많이 쳐다보셨지만 집중을 했다. 섹시한 드라마 제목과 어울리는 도발적인 포스터인 것 같다”고 만족했다.

원진아는 “노을이 지는 순간에 촬영해야 해서 오래 찍지는 못했다. 주민분들이 협조를 잘 해주셨다. 촬영이 순탄히 진행됐다”며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극 중 설렘 포인트에 원진아는 “처음부터 커플로 나오진 않는다. 여자 선배, 남자 후배에서 남녀로 동등해지는 포인트를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을 시작하기 전과 후를 비교하면서 보시면 재밌으실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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