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5살' 정동원 "중2병 안왔으면, 아직 변성기 NO"[셀럽샷]
- 입력 2021. 01.18. 16:31: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정동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1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오랜만에 근황 토크를 나눴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정동원은 "올해 15살이 됐다. 중2병이 오겠냐. 안 왔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현재 정동원은 가수 활동과 학업을 병행 중이다. 지난해 선화예중에 편입한 그는 "예술 학교를 오니 실기가 많다. 음악 관련 공부를 추가적으로 더 할 수 있어서 새롭다. 일반 학교보다 더 재밌다.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졌다"고 말했다.
변성기가 오지는 않았냐는 한 팬의 물음에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성장이 느린 것 같다. 다른 친구들은 저보다 키도 크고 변성기도 왔더라. 저는 변성기가 안왔다. 고음도 잘 올라간다"고 답하며 웃었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