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정헌♥정민아, 결혼 허락 "산부인과? 애아빠니까 함께 가"
입력 2021. 01.18. 20:35: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헌이 정민아에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18일 방송된 KBS1 ‘누가 뭐래도’에서는 나준수(정헌)가 신아리(정민아)와 결혼을 허락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나준수는 신아리에게 “나 결혼 허락 받았다. 우리 회사도 새로운 투자자가 나서서 위기 넘겼다. 내일 점심에 만나자”라고 말했다.

신아리는 “그 시간에 산부인과 예약했다”라고 난처해하자 나준수는 “그럼 내가 차 태워주겠다. 같이 가면 되겠네. 내가 애 아빠인데 당연히 함께 가야지”라고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했다.

이에 신아리는 “그게 뭐가 당연하냐. 끊어라”라고 어색해하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정벼리(김하연)는 “아저씨가 언니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웃어보였다. 그러자 신아리는 “그런 거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