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동섭 “이상한 일 많아, 버스기사 어려운 직업”
- 입력 2021. 01.19. 07:57:0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김동섭 씨가 버스기사로서 고충을 전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네가 있어 달린다’ 2부가 그려졌다.
김동섭 씨는 “정류장에서 어떤 분이 쓰러졌는데 제 버스를 타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환자가 버스에 있는 상황.
김동섭 씨는 혹시나 응급상황이 생길까 재빨리 조치를 취하고 버스에 다시 올랐다.
김동섭 씨는 “이상한 일이 보통 많은 게 아니다. 엄청 많다”라며 “그때 상황에 맞춰 잘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려운 직업이다”라고 털어놨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