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386명, 이틀 연속 300명대…지역발생 351명
입력 2021. 01.19. 10:45:4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 7만3천11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1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95명, 경기 128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241명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8명, 지역사회에서 27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18명, 외국인 17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발(發), 경남 진주시 국제기도원, 경기 군포시 소재 공장과 경기 양주시 육류가공업체 관련 등에서 감염사례가 잇따랐다.

한편 사망자는 19명 증가한 1283명(1.75%)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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