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선우정아 "'복면가왕', 아는 사람들만 알아봐…힌트줘도 몰라"
- 입력 2021. 01.19. 13:03: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선우정아와 바비킴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바비킴,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정아는 ‘복면가왕’ 출연 당시 비밀에 휩싸였다고. 그는 “저 같은 경우는 저를 아는 분들은 바로 아셨는데 많이 안 알려져있다보니 아는 사람들이 오히려 야속해보였다고. 아무리 힌트를 줘도 ‘도대체 그래서 누군데?’ 짐작을 못하고 제 자체를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유명세를 타고 있다”라고 언급하자 선우정아는 “다행이 조금은 나아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반면 바비킴은 ‘복면가왕’에 등장하자마자 많이들 정체를 알아챘다고. 바비킴은 “어떤 분들은 나오는 자세부터, 걷는 모습부터 알아보겠다고 했다. 그렇다고 변화를 주면서 노래를 부를 수 없으니까”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