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생정보’ 얼큰 생태탕, 전설의 맛 비법은? “얼큰하면서 시원”
- 입력 2021. 01.19. 19:02: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얼큰 생태탕이 눈길을 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전설의 맛’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전설의 맛’이 찾은 곳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신천생태’의 얼큰 생태탕이다. 손님들은 “쫄깃한 식감이 너무 좋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30년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사장님은 “생선 상태가 좋고 싱싱한 최상급을 써야 국물이 시원하게 우러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매일 러시아산 생태를 배달받는 이곳은 꼼꼼한 생선 손질을 거쳐 손님상에 나간다.
또 이곳은 특별한 육수를 넣어 얼큰하면서 시원한 맛을 더한다고. 무, 파, 꽃게, 새우, 미더덕에 코다리 대가리, 된장을 넣어 끓이면 감칠맛을 더하는 육수가 완성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