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출장 바비큐, 매출 감소 후 온라인 판매 집중→1800만원 달성
입력 2021. 01.19. 21:08:1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출장 바비큐가 눈길을 끈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최낙근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출장 바비큐 사업을 했던 최낙근 씨는 코로나19 직격타를 맞으며 사업 매출이 90%나 감소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에게 월급도 제대로 주지 못해 20명의 직원 중 19명이 퇴사했다고.

그러나 최낙근 씨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가정용 온라인 판매에 집중한 것. 또 공장 옆 캠핑장을 설치, 참나무로 삼겹살을 구워주는 이벤트까지 준비해 오픈 한 달 만에 매출 1800만원을 올렸다.

현재 연기로 고기를 익히는 훈연기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는 최낙근 씨는 남들보다 빠르게 앞서 나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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