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서민갑부’ 킹크랩 밀키트, 치즈 버터 오븐구이까지 ‘근사한 한 끼’
입력 2021. 01.19. 21:13:10
[더셀럽 전예슬 기자] 킹크랩 밀키트로 위기를 헤쳐 나가고 있는 갑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양승철 씨가 출연했다.

행사나 모임이 금지된 요즘 킹크랩을 판매하던 양승철 씨는 위기를 헤쳐 나갈 방법으로 온라인과 비대면으로 눈을 돌려 개인방송을 시작했다.

SNS로 손님들과 소통하기 시작한 양승철 씨는 킹크랩만 져주던 것과 달리 배달 포장 소님을 잡기 위해 전복장과 연어샐러드 등 밑반찬 5종을 밀키트로 구성했다. 또 테이블보까지 제공해 집에서도 근사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치즈 버터 오븐구이를 도입, 트렌드에 발맞춰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결과 현재 회원 수가 4천 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