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2020' 서하준, 홍수아와 엘리베이터 키스 추억 '씁쓸'
- 입력 2021. 01.20. 08:56: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2020' 서하준이 홍수아와 함께했던 행복한 기억을 떠올렸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이지은(홍수아)을 그리워하는 서정민(서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사에서 이지은은 회사에서 장세훈(이재우), 서정민과 마주했다. 서정민은 이지은을 무시한 채 지나쳤다.
장세훈, 서정민은 이지은을 지나친 후 엘리베이터에 먼저 올라탔다. 이지은은 자리를 피하기 위해 "먼저 내려가라. 조금 있다 타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정민은 "한공간에서 일해야하는 데 계속 피할 수는 없지 않냐. 타라"고 말했고, 그제서야 이지은은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서하준은 홍수아와의 과거 기억을 떠올리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연애하던 시절 두 사람은 만원인 엘리베이터 안에서 손을 잡고 장난을 쳤다. 둘만 남았을 때는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